사랑과 위대함

1736년 마리아 테레사는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며 소중하게 여긴 로렌(Lorraine)의 프란시스 스테판(Francis Stephen)과 혼인하였는데, 그 당시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하는 일은 흔하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왕의 부부는 마리아 테레사가 특별히 개조한 쇤브룬 궁전에서 여름을 보냈으며 왕후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1,441개의 룸을 갖춘 이 장엄한 궁전은 합스부르크 왕조(Hapsburg Empire)의 문화 정치적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중요한 사안들이 결정되었으며 화려한 축제가 열리기도 하였습니다.

깊은 결속감의 표현

29년간의 행복한 결혼생활 이후, 마리아 테레지아는 1765년 사랑하는 남편을 갑자기 잃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에 대해 “남편이자, 친구이며, 내 사랑의 유일한 목적을 잃었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왕후는 서재였던 공간을 두 사람 모두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들로 채움으로써 프란츠 스테판을 향한 그녀의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이 세상의 그 무엇도, 심지어 다이아몬드도 나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다. 내게 기쁨을 주는 것은 중국에서 온 것, 특히 칠기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소중한 기억의 보석

쇤브룬 궁전의 거대한 컬렉션의 소지품 중에는 베이징의 국영 공장에서 만든 진귀한 중국 병풍이 있습니다.

이 검은색 칠기 패널은 1770년에 중국의 금박 기술(Miaojin)을 이용하여 금으로 훌륭하게 칠하고 단풍나무에 금테를 둘러 만들어졌습니다.

금으로 풍경과 탑, 그리고 꽃의 패턴을 섬세하게 칠한 이 작품은 칠기방(Vieux-Laque Room)에 들어서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는 행복, 행운, 무상, 불멸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장인 정신

칠기예술은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역사는 상 왕조(1600-1046 BCE)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는 일본으로 전파되었고, 그 곳에서 다른 기술로 더 발전하여 마침내 9세기, 칠기예술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나무나 점토, 금속으로 된 물체에 얇은 옻을 겹겹이 칠하고 그 위에 장식품 및 자개 또는 상아로 장식을 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옛 칠기방의 패널은 수 천년 이상 이어져 온 완벽한 장인정신으로 표현되었습니다.
  

Pen of the Year 2016 - Graf von Faber-Castell

동양의 정신으로 이루어낸 완벽함

“올해의 펜 2016” 디자인 작업을 위해 진정한 공예 예술가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

칠기방의 관리위원 실비아 마클린(Silvia Miklin)과 마끼에(Maki-e) 기술 전문가인 일본인 장인 토미코 사라타니(Tomizo Saratani). 우리는 세 부분으로 나눠지는 모티프를 만들었지만 함께 작업하여 하나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작업 단계에서 세 개의 판을 각각 검은색으로 칠하고 광택을 내고, 수작업으로 그을리는 작업을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그런 다음, 공예가들이 정성을 다해 칠기에 모티프를 그리고 아직 마르지 않은 그림에 24K 금을 다른 톤으로 반짝이도록 덧칠합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보호 옻칠 작업에도 유지될 수 있는 돋을새김이 만들어 집니다. 이렇게 해서 히라 마끼에(Hira Maki-e) 칠기 작품의 특유의 모양과 느낌이 탄생하게 됩니다.

WRITING DE LUXE

“2016년 올해의 펜”의 백금 도금펜 또한 칠기방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짙은 검은색 오닉스로 정교하게 만든 수공예 백금 도금 프레임이 각각의 단풍 무늬 프레임과 대조를 이룹니다.

백금 도금 만년필은 500자루 한정, 볼펜은 150자루 한정이며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만년필 120자루, 볼펜 50자루 한정으로 출시됩니다.

골드, 칠기
골드, 칠기
단풍나무에 금테를 둘러 만들어진 판자에 검은색의, 장인정신으로 옻칠한 칠기패널은 1770년 이후 쇤브룬 궁전의 칠기방을 장식하였습니다. 이로써 마리아 테레사와 프란시스 스테판의 깊은 사랑이 수 천년 이상의 장인정신이 깃든 칠기예술로 특별하게 표현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영감으로 올해의 펜이 탄생하였으며 이는 골드 및 백금 도금 버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모든 에디션은 펜촉을 18K금 도금을 투 톤으로 만들었습니다. 끝의 캡 부분이 플런저 방식 만년필의 플런저 매커니즘 회전식 손잡이를 보호해 줍니다.
  •  스페셜 에디션, 24K금 도금된 배럴이 24K금가루로 정성 들여 칠한 세 개의 옻칠 플레이트로 장식
  • 펜의 캡은 수공예로 갈고 광택을 내어 만든 오닉스로 장식
  • 펜촉은 18K 투 톤 골드
  • M촉
  • 펜에는 개별 번호 부여
  • 6자루의 펜을 더 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 고급 우드 박스와 고품질 설명서, 정품 인증서가 포함
  • 120자루 한정

골드, 칠기

스페셜 한정판은 세 개의 플레이트로 장식이 되어 있는데, 이는 처음에 검은색으로 칠을 한 다음 광택을 내고 수작업으로 여러 번 그을리는 작업을 거칩니다. 그런 다음, 공예가들이 정성을 다해 칠기에 모티프를 그리고 아직 마르지 않은 그림에 24K금을 다른 톤으로 반짝이도록 덧칠합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보호 옻칠 작업에도 유지될 수 있는 돋을새김이 만들어 집니다. 캡은 수공예로 갈고 광택을 내어 만든 오닉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단풍나무에 금테를 둘러 만들어진 판자에 검은색의, 장인정신으로 옻칠한 칠기패널은 1770년 이후 쇤브룬 궁전의 칠기방을 장식하였습니다. 이로써 마리아 테레사와 프란시스 스테판의 깊은 사랑이 수 천년 이상의 장인정신이 깃든 칠기예술로 특별하게 표현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영감으로 올해의 펜이 탄생하였으며 이는 골드 및 백금 도금 버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모든 에디션은 펜촉을 18K금 도금을 투 톤으로 만들었습니다. 끝의 캡 부분이 플런저 방식 만년필의 플런저 매커니즘 회전식 손잡이를 보호해 줍니다.
  •  스페셜 에디션, 24K금 도금된 배럴이 24K금가루로 정성 들여 칠한 세 개의 옻칠 플레이트로 장식
  • 펜의 캡은 수공예로 갈고 광택을 내어 만든 오닉스로 장식
  •  오래 지속되는 블랙 수성펜심
  •  펜에는 개별 번호가 부여
  • 6자루의 펜을 더 넣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 고급 우든 박스와 고품질 설명서, 정품 인증서가 포함
  • 50자루 한정

골드, 칠기

스페셜 한정판은 세 개의 플레이트로 장식이 되어 있는데, 이는 처음에 검은색으로 칠을 한 다음 광택을 내고 수작업으로 여러 번 그을리는 작업을 거칩니다. 그런 다음, 공예가들이 정성을 다해 칠기에 모티프를 그리고 아직 마르지 않은 그림에 24K금을 다른 톤으로 반짝이도록 덧칠합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보호 옻칠 작업에도 유지될 수 있는 돋을새김이 만들어 집니다. 캡은 수공예로 갈고 광택을 내어 만든 오닉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고품질의 선사

올해의 펜 2016

각 각의 개별 번호가 부여된 펜은 광택이 빛나는 블랙 우든 케이스에 담겨 제공됩니다. 보석 공장 Herbert Stephan의 마스터 공예가가 직접 사인한 인증서가 포함되어 있어 사용된 오닉스가 진품임을 보증합니다. 

공예가 토미조 사란타니 또한 24K 금으로 그려진 그림을 보증합니다. 캡은 수공예로 갈고 광택을 내어 만든 오닉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